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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라도 내 맘에 온기가 든다면 # by ★오직그대★ | 2008/11/18 14:25 | 생각해보면.. | 트랙백 | 덧글(0)
삼순이처럼 시간맞춰 봐줘야 되는 드라마체질이 아니라서 뻔한 얘기에 뻔한 인물에 별다를 것도 없는데 한숨 한 번 쉬고 나면 다 공감이 되지... 꼬이랄 땐 안꼬이고 힘없고 지칠만하니 이놈저놈 한꺼번에 꼬이니 포기할 것... 뻔히 안될 것... 택도 엄는 것들에 대해 알만하게 아는 사실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달자같은 스탈은... 개인적으로 썩 좋지는 않다 역시 별로. 요거슨 완소 귀연 이민기... 전직변호사로 밝혀져 괜히 김새버린 녀석... 어린 놈들은 자고로 미완성이 맛인 법인데 글케까지 잘났으면 재미가 덜한 것을.. ![]()
연기력으로 치자면 이준기나 윤은혜 부럽지 않을 만큼 리얼리티가 극한에 달하지만 눈 내려깔고 폼잡고 하는 사진보다 요런 깜찍한 사진에 눈이 가는 꼴이 돌거쓔 ㅡㅛㅡ 결국은 그네들의 그런 젊음과 열정과 번민이 부러운 것이 아닐까 # by ★오직그대★ | 2007/02/02 13:14 | 미디어에 흔들리다 | 트랙백 | 덧글(2)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을 하거나
혹은 그럭저럭 견딜만하거나 이도저도 아니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환경들이 있는데 제 경우엔 그중에 하나가 [냄새]입니다. 당연 향기롭지도 정겹지도 않은 냄새가 그 대상이겠지만 오늘은 왠지 짜증이 더 끓어 오르는군요 난방으로 인해 환기도 제대로 되지않고 또 공기순환도 매끄럽지 않는 와중에 아십니까 중년남자분들의 그 말로 할 수 없는 냄새 담배+술+즐겨먹는 마늘+기타등등+@+%+&+......OTL....... 중요한 건 남자들끼리는 그 냄새를 알지 못하는 듯 합니다. 왜냐믄... 다 똑같이 풍기고 다니니깐 -_-;;; 머 냄새를 폄하하거나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갓난아기의 은근한 젖비린내나 나이드신 분들의 그.. 노인냄새라든가 총각냄새, 아줌마들한테 배인 음식냄새 이런거도 사실 본인이 원해서 그런건 아니니깐요 평소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참아주겠습니다. 하지만 어제 새벽 5시까지 술 마시고 그래도 기적적으로 아침에 출근을 했다는 상황입니다만 옆에 앉아있는 이 여자 입장에서는 술마신 다음날 더 치열하게 배어져 나오는 그 냄새들... 사실 참기 힘듭니다. 견뎌보기 위해 향수도 치덕치덕 뿌려보고 달달한 냄새라도 좀 배어라고 점심 먹자마자 고구마깡도 한봉다리 다 먹어보고 옆사람보고 괜히 어제 과음도 했으니 어데가서 좀 쉬다 오시라고 배려하는 척 눈치도 주고 하지만 아, 본인이 느낄 수 없는 부분이니 당췌 어케 할 수가 없네요 거기다 더 뜨악한건 삼실 제 전화기를 붙들고 통화를 한다는 겁니다. 통화끈나고 잠시라도 자리를 비우면 바로 물발라서 싹싹 닦기는 하지만 그래도 쫌 이쓰믄 어데 통화를 하는데 전화야 머 이거쓰나 저거쓰나 어떻겠냐마는 전에 한번은 가만 앉아있는데도 자꾸 냄새가 나는겁니다 담배냄새도 아니고 술냄새도 아니고 몽조리 혼합된 아저씨 냄새가 - 저에게서! 긴 생머리 늘어뜨리고 곱게 차려입고 앉아있으면 뭐합니까.. 이상한 냄새를 풍기고 다니는데 알고보니.. 그 아저씨가 쓴 전화기로 그냥 통화를 했더니 수화기로 냄새가 이 몸에 밴거더군요 그것도 코 바로 옆에 귀 그리고 머리카락쪽..... 그날 이후 하루에 열두번도 넘게 전화기를 닦는게 습관입니다. 알아서 안써주면 좋겠지만 딱히 그럴 수 있는 상황도 아니어서 더 괴롭네요 쫌전에도 제 전화로 통화가 끝난 후 (T_T) 식사도 했으니 차에라도 가서 잠시 셨다 오시라꼬 내보내긴 했습니다만 반경 2미터 너머도 풍기는 그 냄새는.... 잔재가 고스란히 옆 공간에 남아있는 듯 합니다. 특히나 그런 날은 아직 술이 덜 깬 상탠지 아님 괜히 기분이 들뜬건지 말 거는 일도 많습니다. 힘듭니다. 얼마전에 모 TV에서 구취에 대해 나온 걸 봤는데 본인 냄새는 본인만 모르더군요 나만 모르는 나에대한 정설이랄까 아니아니 다 좋습니다. 그냥 적어도 가만히 있는데 남한테 불편끼치는 일이 여러모로 없었으면 싶습니다. 휴우...... # by ★오직그대★ | 2007/01/23 13:59 | 잡담잡생각 | 트랙백 | 덧글(4)
이별이란 것 앞에서
남자들이란 100에 95는 여자에게 이별을 말하지 않고.. 뭉기적 거린다.. 그냥 여자가 질려서든 지쳐서든 열받아서든 알아서 떨어져 주기를 바란다 "우리 이만 헤어져" 라는 얘기를 여자가 할 때까지 아무리아무리 지겹고 역겨워도 기다린다 적어도 [여자 차버린 나쁜 놈]이 되지는 않을테니깐 하루만 더 기다리고 일주일만 더 기다리고 한 달만 더 기다리면 [여자에게 차인 불쌍한 놈]으로 역전할 수 있는 때가 올테니깐... 길게 사귀었을수록, 깊게 사귀었을수록 더... 그동안 지놈이 누린게 있을 테니. 100에 5는 여자에게 제발 떨어져나가 달라고 난리다 그렇게까지 말해야 되는 이유는 이 여자에게 죽도록 질렸기 때문이거나 더 이상 뜯어먹을 건덕지가 없기 때문이다. 이 5놈이 양심이 똑바르거나 착하거나 인간이 바로 되서가 아니다. 단지 이 여자때문에 쪽팔려 못살거나 인생 나락이 보이거나 미치도록 질렸기 때문이다. 분명히 남자의 침묵은 이별이다. 사람 숫자보다 많을 이별이란 놈에게 물어보자. 여자 남자중에 누구에게 더 많이 불림을 당했는지. 어렵사리 헤어짐을 획득해낸 남자의 얼굴이 얼마나 뻔뻔하고 꿋꿋하고 또 담담한지. 떨어지는 눈물을 꾹꾹 참아가며 떨리는 손을 감당하려 손이 하얘지도록 주먹을 세게 쥐면서 터질듯한 심장으로 말도 제대로 못할 만큼 주체하기 힘들게 이별을 말하느라 여자들은 미쳐 제대로 보지도 못했겠지만 남자들 눈빛이 얼마나 평안해지는지. 남자들은 그만큼 이별앞에서 교활하고 꿋꿋하고 세상 어느부분도 당해낼 수 없을 만큼 비겁하다. 이별이란 놈은 알거다. 남자는 여자가 지놈한테 이뻐보이려고 화장하는 30분도 못기다릴만큼 조급해하고 짜증내고 성질급해하면서도 책임없을 이별을 위해서는 1년도 2년도 기다린다. 비겁한 것들. 그러니깐 남자인 것이다. 여자야. 걱정마라. 비겁할수록 흘려넘기기 쉽다. 혼자 애태우고 걱정하고 조바심했던 날들이 사실은 남자가 너에게서 이별을 말하는 그 순간을 뻔뻔하게 기다려온 날들이라는 걸 기억해라. 부디 훗배앓이같은 뒷상처를 받지 않고 혹시 그놈 맘이 다시 돌아설까 같은 생각일랑 절대 마라. 겨우 아문 자리 헐어져봐야 남는건 상처만 더 깊어지는 거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내 눈에 눈물내면 지 눈에 피눈물 나는건 당연지사. 나 떨궈내면 속 편할꺼 같겠지만 걱정마라. 그 속 후벼파낼 다른 여자 분명 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혼자 애태우고 걱정하고 조바심했던 날들이 사실은 남자가 너에게서 이별을 말하는 그 순간을 뻔뻔하게 기다려온 날들이라는 걸 꼭 기억해라.] # by ★오직그대★ | 2007/01/08 10:10 | 잡담잡생각 | 트랙백 | 덧글(2)
주말에 기냥기냥 댕기다보니 별자리 이야기가있네요
이런거 참 재밌어라 하는데 함 가꼬 와봤어요 앨범이 세상에서 긁어왔고요 출처는 요기-= http://blog.naver.com/chul80214/100005701731 랍니다 ㅋ 읽다보면 세상 참 쉽게 숨쉬는 사람 없겠다는 압박도 듭니다만 ... 어케 전갈자리는 쫌 무섭다는 생각도 드네요 ㅡ_ㅡ;;;; 공감은 찐하게... 해보았어요 ^^ ★전갈자리Ⅰ 강렬함의 주간 10월 26일- 11월 2일 중심이미지는 강렬함이다. 인간생에서 이 기간은 중년의 시작을 의미하는데 이 때가 되면 한 개인의 파워가 온전히 그 모습을 드러낸다. 이 파워는 50대나 60대 초반의 어느 시점에서 절정을 이루게 된다. 이 시기에는 주위에 통제력을 발휘하고, 권력을 잘 관리해 행사하며, 멋대로 하고 싶은 욕구를 자제하는 등의 능력이 생겨난다. 전갈자리Ⅰ은 요구가 많은 성격이다. 사소한 것까지 챙기고 주어진 일에 집중력을 발휘하는 면에 있어서는 따를 자가 없다. 그는 날카로운 안목을 가졌는데, 그 정도가 심하다보니 함부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공명정대함과 윤리의 문제에 있어 그는 숨은 동기를 헤아리기보다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으로 판단해버린다. 그리고 도덕적이지 못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에게는 가차없이 유죄를 선고한다. 물론 자신에게도 똑같이 엄격하며, 제멋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최악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아무리 약한 전갈자리Ⅰ이라도 거장의 솜씨 그 이상을 보여준다. 사실 이러한 에너지는 그가 궁핍한 사람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가족과 친구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기를 갈구하는 것이다. 전갈자리Ⅰ은 웬만한 사람들보다 훨씬 강하게 양극단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뚜렷이 대조를 이룬다. 밝은 면은 그에게 광채와 매력을 가져다 주어 어떤 딱딱한 가슴이라도 녹여낼 수 있게 만든다. 한편 어두운 면은 파괴적이며, 통제력을 잃었을 때 주위사람 뿐 아니라 자신에게조차 심각한 타격을 주게 된다. 누군가 그에게 적대적인 행동을 했을 때 당연히 알면서 일부러 그랬다고 단정한다. 깊게 생각지 않고 행동할 수도 있다는 걸 믿지 않으니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진다. 그는 특히 변명을 싫어한다. 약속을 해놓고 늦거나 깜빡 잊고 아예 나타나지 않는 일 같은 건 전혀 이해할 수 없다. 깜빡 잊었다는 주장은 상처를 주려는 의도를 감추려는 위장술로 느껴질 뿐이다. 그러므로 누군가 사과를 하더라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잘못된 행동은 용서해도 순수하지 못한 동기는 절대 용서하지 못한다. 용서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라면, 경멸이나 잘난 체 같은 모욕을 잊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비판에 대해서는 아주 민감하므로 전갈자리Ⅰ과 가까운 사람들은 되도록 논쟁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런 식의 갈등은 궁극적으로 관계에 파괴적인 영향을 끼치며 결별에 이르게 만든다. 하지만 전갈자리Ⅰ의 판단의 예봉은 본질적으로 그리 파괴적이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그는 운명을 개선시키는 것을 도울만큼 걱정되는 상대가 아니라면 굳이 고생을 자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전갈자리Ⅰ은 비판의 긍정적인 면을 믿으며, 나쁜 상황이 저절로 좋아질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양보다는 질에 가치를 두기에, 전갈자리Ⅰ은 지나치게 다재다능하거나 온갖 영역에서 자신의 공로를 주장하는 사람에 대해 의심을 눈초리를 보낸다. 그는 여러 가지 일을 제법 잘하기 보다는 한가지 일을 확실히 잘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전갈자리Ⅰ의 연인은 그와의 사랑이 주는 황홀경에 대해 얘기하며, 친구들은 그가 만들어내는 따뜻함과 호감들은 느낀다. 특히 유머감각은 주목할 만하다. 사람들이 배를 움켜쥐고 마룻바닥을 구르도록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다. 그는 또한 액센트나 제스처, 동작을 똑같이 흉내내는 ‘개인기’ 전문가들이다. 짐짓 심각한 척하면서 상대를 궁지를 몰아넣다가 마지막 순간에 웃음을 터트리며 농담이었다고 말하는 경우도 많다. 일단 전갈자리Ⅰ이 상대방의 웃음의 취약지구를 발견한다면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간지럽힐 것이다. 심지어 처음에 즐거워했던 상대방이 점점 고통을 호소해도 멈추지 않는다. 전갈자리1의 강점: 진실된, 통찰력있는, 한가지에 전념하는 전갈자리1의 약점: 고통을 주는, 엄격한, 자기 파괴적인 전갈1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남에게 한결같기를 기대한다면 스스로도 똑같이 지조를 지켜라. 가능하면 용서하고 잊으려 노력하라. 감당 못할 짐은 내려놓고 오라. 과거의 상처는 누구에게나 너무 힘겨운 것이며, 그건 당신에게도 마찬가지다. 전갈자리Ⅰ 유명인들 딜런 토마스, 힐러리 클린턴, 빌 게이츠, 에라스무스, 니콜로 파가니니, 프랑코 미테랑, 줄리아 로버츠, 테디 루즈벨트, 크리스토퍼 콜롬부스, 프랜시스 베이컨, 제인 알랙산더, 마리 앙트와네트, 버트 랭커스터 날짜로야 전갈자리Ⅰ 에 해당됩니다만... 읽다보니 융통성도 없고 독불장군이고 천상천하유아독존에 선처를 용납하지 않는 ㅡ_ㅡ;;;; 이거 이래서야 어디 살겠습니까 숨통을 뭐같이 조이고 쪼매 웃겨준다니... 차라리 웃겨 죽인다는 표현은 고맙겄습니다 그려 나름 따끈한 마음으로 세상 살아간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증말 이럴까 -_-;;;;; 새로운 고민이 생겼군요 어디 좀 좋은 말 써논데 엄슬까요 괜히 우울해졌어요 췟 ㅡ_- ★전갈자리Ⅱ 깊이의 주간 11월 3~11일 전갈자리Ⅱ인 당신의 중심 이미지는 깊음이다. 사람의 인생으로 볼 때, 당신이 태어난 주간은 보다 깊은 면이 강해지고 새롭고 심오한 힘의 원천이 발견되는 중년의 시기를 상징한다. 마치 석유를 발견했을 때 송유관으로 석유가 치솟아 오르는 것처럼, 무의식의 깊은 겹을 뚫고 엄청난 에너지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물론 당신은 이 에너지를 잘 이끌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쉽게 파괴란 결말에 이르게 될 것이다. 힘이 넘치는 새로운 통찰력이 나타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당신에게는 모든 형태의 깊이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다가온다. 깊이의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피상적인 사람이나 현상에는 몸사래를 친다. 일에서든 가정에서든 당신은 생에 대해 정확하고 신중한 견해를 가진다. 그렇다고 당신이 재미를 즐기는 걸 싫어한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하지만 취미나 기분 전환용 오락 등의 가벼운 일을 하면서도, 당신은 다른 중대한 일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진한 에너지와 집중력을 보여준다. 깊이의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일과 여가 활동에서 굉장히 경쟁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쟁적 충동을 사생활에까지 가져오는 법은 거의 없다. 질투, 시기 등은 당신의 열정적 속마음에 근접해있지만, 이러한 감정이 소동이나 소란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잘 다스리고 이해한다. 당신은 고통스럽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기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마음에 쉽게 동화된다. 깊이의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일반적으로 고통스러운 상황을 스스로 자초하지 않지만, 역경과 투쟁이 없는 삶이란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당신은 부모, 친구, 아이, 배우자 등 가까운 사람의 죽음에 깊게 상심한다. 너무 깊게 상심해서 슬픔에 질식해버리거나 폐인이 될 수도 있다. 실제로 완전히 회복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누군가가 당신의 마음의 문을 열기란 쉽지 않으며 고민을 털어놓게 만들기도 쉽지 않다. 심지어 신뢰를 받고 있는 인생의 동반자나 친한 친구들조차도 당신의 깊은 감정에 접근하려면 모든 종류의 장애물을 통과해야만 한다. 마침내 당신이 속마음을 털어놓을 준비가 되었을 때, 상대방에게는 그 말을 묵묵히 들어주는 인내심, 이해심, 그리고 소유하지 않으려는 사랑이 필요하다. 당신은 자신의 어두운 면을 잘 억제하기 때문에 스스로 주동자가 되지는 않는다. 대신에 배우자나 연인으로 하여금 자신의 억압된 부정성을 연기하도록 강요한다. 결국 이것은 당신 자신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당신 자신이 그들의 희생양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은 희생양으로서 그리 어울리지 않는다. 당신은 천성적으로 역습을 날리는 사람이며,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엄청나게 사나워진다. 당신의 분노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두 번 다시 당신을 화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실제로 이따금씩 화산처럼 감정을 폭발적으로 쏟아 내는 것이 전갈자리Ⅱ의 주 특징이다. 당신이 화를 내는 모습은, 흔하게 볼 수는 없지만, 한 번 보면 쉽게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은 대체적으로 주관이 강한 친구를 사귀고 성실한 연인이나 배우자를 얻는다. 연인과 친구들은 당신을 부드러운 사람이라고 얘기한다. 당신은 살벌한 존재감을 갖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베풀 줄 알며 상당히 센티멘탈하다. 이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대개 동물과 어린이에게 친절하다. 동물이 당신의 보호와 양육의 본능을 일깨우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은 좋은 부모가 된다. 당신은 전갈자리의 전형적인 특징답게 비밀스럽고 지배적이다. 성적인 욕구와 본능 역시 강하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당신은 식탁과 침대의 쾌락을 즐기는 매우 육체적인 사람이다. 상대방의 생각을 예민하게 느끼고 스스로를 절제할 수만 있다면, 당신의 욕망과 식욕은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전갈자리2의 강점 : 진지한, 확고한, 성적인 전갈자리2의 약점 : 우울한 근심걱정, 도피주의자 전갈2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안으로 밝은 빛을 받아들이고, 밖으로 밝은 빛을 내보내라. 너무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 노력하며, 자신이 스스로에게는 물론 타인에게도 얼마나 많은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인지 깨달아라. 남다른 통찰력을 건설적으로 사용하라. 세상 사람들의 환상에 더 많이 웃어주어라. 그리고 당신 자신을 향해서도 더 많이 웃어라. 전갈자리Ⅱ 유명인들 마리 퀴리,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엔니오 모리코네(영화음악가), 야니(뉴에이지 음악가), 케이트 캡쇼(배우), 샐리 필드(배우), 테이텀 오닐(배우), 이반 투르게네프(러시아 소설가), 리처드 버튼, 윌 로저스(배우), 오렌지 공 윌리엄3세(영국 왕), 아이다 미네르바 타벨(<에이브러함의 인생>을 쓴 미국 작가), 존 필립 소우사(작곡가), 천경자(화가), 이소라(모델) ★전갈자리Ⅲ 매력의 주간 11월 12일~11월 18일 전갈자리Ⅲ인 당신의 중심 이미지는 매력이다. 당신이 태어난 시기는 인간의 삶으로 볼 때 자석 같은 매력과 카리스마로 타인에 대한 영향력이 최고조에 이르는 중년의 시기에 비유된다. 당신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주로 강한 감정을 사용하며, 한편으로는 이기심과 자아도취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 누구보다도 강한 현실주의자인 당신은, 좀처럼 무리를 하거나 실패하는 법이 없다. 당신은 자기 자신의 능력은 물론 타인의 능력까지도 현실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믿을만한 판단을 내리며 예리한 결론에 이른다. 이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경영자의 위치에서 좋은 능력을 발휘한다. 사회 단체나 팀의 리더가 되면 당신의 평가능력과 조직력, 현실성 등이 훌륭한 역할을 해낸다. 당신은 자신감이 강하기 때문에 자칫 자만이나 독선에 빠질 수 있다. 특히 직업에 있어서, 당신은 이를 수 있는 지점까지 도달하고 나면 더 높이 올라가려는 노력을 멈추곤 한다.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이 당신이 기회를 잡도록 수시로 격려해주지 않는다면, 쉽게 정체되며, 결과적으로 놓쳐버린 기회에 대해 후회하게 된다. 당신은 무언가를, 혹은 어떤 사람을 소유할 수 있기를 아무리 갈망한다 해도, 스스로 불리한 입장을 선택하는 일에는 능숙하지 않다. 체면은 당신에게 아주 중요한 문제이기에, 좀처럼 절충하는 법이 없다. 유혹이 너무 강해서 이성을 잃어버리는 시점에 이르게 되면, 당신은 엄청난 내면의 갈등을 겪은 후에야 그 유혹에 굴복한다. 마약, 약물, 사람, 행동패턴 등 모든 종류에 대한 중독은 끊기가 아주 어렵겠지만, 일단 완전히 끊고 나면 좀처럼 다시 시작하는 법이 없다. 당신과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당신의 혐오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당신은 특별한 능력을 갖춘 사람들에게 끌린다. 한편으로 전갈자리Ⅲ 중에서도 좀더 유혹적인 전갈자리Ⅲ은 때때로 타인의 유혹하는 기술에 아주 쉽게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수상쩍고 비도덕적인 길을 따르는 전갈자리Ⅲ일수록 자신보다 고단수의 속임수를 가진 자에게 쉽게 당한다. 외로움, 특히 노년기의 고독을 피하고 싶다면, 상처를 받더라도 마음을 열어두려는 노력이 최선이다. 전갈자리Ⅲ인 당신은 자신의 로맨틱한 삶에 대해서 좀처럼 농담을 하지 않는다. 겉으로는 굉장한 사랑에 빠진 것처럼 보일지라도, 당신은 비생산적이거나 해로운 관계는 절대로 매달리지 않는다. 수완이 뛰어나고 냉정한 성격을 가진 당신은 기회란 언제든지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당신은 관계에 충실하며 진지하다. 어떤 관계이든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 만약 당신이 혼자 살기로 결심했다거나, 가족과의 접촉이 부족하다면, 친한 친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해진다. 매력의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좋은 친구들로 가득한 완벽한 세계를 구축한다. 어느 순간이 되면 당신의 친구들은 형제, 부모, 아이, 배우자, 연인 등의 역할을 대신해줄 것이다. 당신은 자신과 매우 다른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 서로 모자라는 부분을 나누고 보충하는 우정을 이룬다. 친구들과의 교제를 통해 자신의 결핍된 부분을 완전히, 혹은 완전에 가깝게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전갈자리3의 장점 : 침착한, 매력적인, 수완이 좋은 전갈자리3의 단점 : 방어적인, 자만하는, 지배하려는 전갈3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자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라. 불가능한 도전에 응하라. 의미 있는 일이라면, 때로는 위험을 택할 줄 알라. 언제나 높은 곳을 겨냥하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전갈자리Ⅲ 유명인들 그레이스 켈리, 우피 골드버그, 찰스 왕세자, 클로드 모네(화가), 자와할랄 네루, 쑨원(중국 혁명가), 나디아 코마네치(루마니아 체조선수), 토냐 하딩(피겨스케이팅 선수), 오귀스트 로댕(프랑스 조각가), 드미 무어(배우), 데니 드 비토(배우 겸 감독), 마틴 스콜세지(감독) ★전갈-사수자리 혁명의 커스프 11월 19일~11월 24일 전갈-사수자리인 당신은 황도대의 여덟 번째 별자리인 전갈자리와 아홉 번째 별자리인 사수자리가 결합된 시기에 태어났다. 전갈자리의 깊은 감성, 진지하고 은밀한 에너지와, 사수자리의 직관, 외향성, 자유에 대한 사랑이 결합되어, 우선은 자신을 이해하고, 그 다음에 변화를 시도하려는 욕망을 보여준다. 모든 혁명가들이 막무가내로 폭탄을 던질 정도로 순진한 이상주의자인 것은 아니다. 인권을 위해 싸웠던 많은 투쟁자들의 영혼 속에는 은밀한 독재자의 성향이 숨어있다. 일단 이 독재자가 권력을 잡으면, 당신 스스로 또 다른 혁명에 의해 쫓겨날 수밖에 없다. 당신은 주로 나약함, 감상주의, 형편없는 취향, 무기력함, 어리석음, 낡고 오래된 사고방식에 대한 반항에 뛰어든다. 당신은 낡은 신화를 깨뜨릴 수 있지만, 동시에 스스로 유용하다고 믿는다면 신화를 소생시키고 보존할 수도 있다. 따라서 이 커스프에 태어난 당신은 실제로는 은밀한 전통주의자라고 말할 수 있다. 당신은 이도 저도 아닌 중간입장의 정책을 경멸하고 중산층의 윤리를 혐오한다. 그래서 당신은 아주 부자가 아니라면 아주 가난하고, 굉장한 귀족이 아니라면 노동계급의 영웅이 된다. 이렇게 극과 극만이 가능할 뿐, 그 중간은 용납되지 않는다. 당신의 웃음은 정신의 건강상태를 알려주는 직접적인 징후다. 이야기를 시작하고 처음 몇 분 안에 당신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혁명의 커스프에 태어난 당신은 적을 웃음거리로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친한 친구들을 재미있게 웃기기 위해서 날카로운 조롱과 비웃음을 자주 사용한다. 당신에게는 도덕적인 질문이 중요하다. 당신은 정직해지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진실하게 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면서도, 종종 이 기준에 부응할 수가 없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완전히 열고 정직해지기가 힘들어서, 그저 진실의 일부분만을 말해줄 뿐이다. 후에 진실이 완전히 밝혀지게 되면, 당신은 크게 당황하여 후회하게 된다. 하지만 당신의 부인할 수 없는 매력, 선의, 성실하고 의리 있는 태도 덕분에,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결국 당신을 용서해줄 것이다. 당신을 가장 신랄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조차도 당신이 진정한 용기의 소유자란 사실만큼은 인정한다.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말할 수 없는 이야기를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당신의 특징이다. 혁명의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가벼운 우정이든 진실한 우정이든 절대로 잊지 않는다. 당신은 돈의 힘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스스로 존경할 수 없는 사람과 일해야 한다면 아무리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 해도 그 기회를 박차고 나온다. 당신은 로맨틱한 관계에서는 그다지 안정된 성격을 지녔다고 말할 수 없다. 젊은 시절에는 야생성과 모험의식 때문에 이 사람에서 저 사람으로 사랑의 대상을 옮겨다니곤 한다. 물론 매 순간마다 단 하나의 사랑에 헌신한다. 일부 전갈-사수자리는 중년에 이르러서 영속적인 배우자의 중요성을 깨달아 결혼을 하기도 하지만, 대개의 경우 새로운 생활에 초조해하며, 예전에 누리던 자유를 되찾고 싶어한다. 이 외에도 일찍 결혼해서 현대적이고 세련된 결혼생활을 추구하는 경우도 있다. 즉, 결혼을 하긴 하되 두 배우자가 서로 별도의 독립된 삶을 꾸려 가는 것이다. 전갈-사수자리인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과 많은 시간을 떨어져서 지내야만 질투와 다툼을 최소화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자유를 지킬 수 있다. 당신의 연인과 배우자는 당신이 높은 성적 성향의 소유자임을 증언해준다. 당신의 성적 에너지는 열정적일 뿐만 아니라 넓게는 경쟁적이고 전투적이기도 하다. 혁명의 주간에 태어난 당신은 놀 때에도 일할 때에도 싸우려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 물론 이러한 성향은 침실에서도 여지없이 발휘된다. 물론 당신에게는 달콤하고 다정한 면도 있지만, 성적 접촉에 한해서는 육욕과 엑스터시의 강한 에너지가 부드럽고 감성적인 면을 무색하게 한다. 전갈-사수자리의 장점 : 성적 엑스터시, 의리를 지키는, 용감한 전갈-사수자리의 약점 : 독재적인, 조롱하는, 거친 전갈-사수자리에게주는 어드바이스 자신의 비전을 따르되, 타인과의 접촉을 잃지 말라. 의도를 정직하게, 동기를 순수하게 하라.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볼 수 있는 객관성을 길러라.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라. 더욱 용서하라. 소유하려는 마음을 다스려라. 전갈-사수자리 유명인들 로버트 케네디(케네디 대통령의 동생), 조디 포스터, 제미 리 커티스, 보리스 벡커(독일 테니스 선수), 조지 엘리엇(영국 소설가), 찰스 드골(프랑스 역대 대통령), 볼테르(프랑스 계몽사상가), 골디 혼, 앙드레 지드(프랑스 작가), 스피노자(네덜란드 철학자), 테드 터너(CNN 창립자) # by ★오직그대★ | 2006/11/12 10:45 | 잡담잡생각 | 트랙백 | 덧글(4)
정장 입은 헐리웃 남배우들
탐 크루즈는 [사진작가가 안티다]에 올인합니다. 만행이군요. 전신샷이 찍히는 본인도 매우 민망한 듯. 아니.. 설마 다 찍기야 하겠냐라고 생각하고 있는 포즈라 보는게 설명이 더 쉽겠어요 에단 호크는... 글쎄요 양복은 양복이긴 합니다... -_- # by ★오직그대★ | 2006/11/11 11:18 | 꽃밭에서 | 트랙백 | 덧글(2)
술 한잔 했습니다.
아니 맛이 좋아 반잔 더 했습니다. 지난 설 명절때 생긴 듯 한 [지리산 산머루술]이라고 써있는 전통주였습니다. 한잔이 정량이니 방금 무려 1.5배술을 마신셈 입니다. 아직은 덜합니다만 오타가 점점 많아져 수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ㅋ 한 해가 저물어 가려하고 작년 이맘때 처럼 달라진 것 없고 이뤄논 것 없는 게으르기만한 처량한 신세타령을 하나봅니다. 사랑도 명예도 돈도 어느 하나 제대로 된게 없습니다. 비참한거 같죠? 맞아요 비참합니다. 근데 맨날 일케 살고 있다는거죠. 돌아본 날은 늘 그렇군요. 지금 흐르고 있는 현실에는 감각이 무뎌졌나봅니다. 안개낀 청송 주산지가 글케 조타든데 언제쯤 가면 제대로 된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겨울의 초입인 지금은. 술이 좋네요. 여럿이 떠들썩하게 마시지 않아도 그저 알콜기운하나로 차갑던 손이 따뜻해 졌습니다. 얼굴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무뎌지고 안주할 때도 됐을건데 이 심장은 아직도 뜨겁네요 ㅋ 혼자서 주절주절 입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키보드랑 수다를 떨고 있나봅니다. 취기가 오르니 사람이 그립네요 밤 11시 15분 지금 부르면 나올 사람? 기대 안합니다. ㅋㅋㅋ # by ★오직그대★ | 2006/11/10 23:18 | 잡담잡생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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